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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의 동경 김동률, 그리고 ‘Melody’ 콘서트 (전편)

    2023.10.30 by 포그바6

  • 고단한 당신의 하루에...

    2020.04.02 by 포그바6

  • 너로 인한 행복

    2020.03.29 by 포그바6

  • 풍순아

    2019.12.14 by 포그바6

  • 단면

    2019.08.19 by 포그바6

  • 주관

    2019.08.13 by 포그바6

  • 삼천포의 메세지

    2019.08.04 by 포그바6

  • 단지, 아름다운

    2019.06.13 by 포그바6

나의 동경 김동률, 그리고 ‘Melody’ 콘서트 (전편)

20년 전에 나는 전람회와 김동률의 음악에 푹 졌어있었다. 그의 음표와 선율이 메마른 내 마음에 단비와도 같았다. 비록 나는 사내 아이지만 감수성이 예민한 사춘기 시기에 김동률의 음악은 나에게 안식처나 다름없었다. 적은 용돈으로 그의 엘범을 수집하고, 구매한 CD 엘범을 아끼기 위해서 음반을 MP3 파일로 변환해 컴퓨터를 할 때마다 듣고 또 들었으며, 음의 선율과 가사의 어절과 단어 하나하나를 곱씹고 또 곱씹었다. (여담이지만, 2000년대 초반은 CD플레이어에서 MP3기기로 넘어가는 그런 시기였고 기기를 가진 친구는 부러움에 대상이었다.) 어느 날 우연히 ‘2004년 김동률 콘서트 DVD’를 구해서 보게 되었다. ‘초대’라는 타이틀로 만들어진 이 콘서트는 그야말로 나를 압도했다. 모든 선율이 김동률의 ..

카테고리 없음 2023. 10. 30. 15:35

고단한 당신의 하루에...

고단하고 힘든 당신의 하루에 잠시만이라도 쉼터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오늘 하루 많이 지쳤나요 잠깐 쉬고 가요, 웃음을 주고 싶어요 잠시 내 어깨에 기대요 내 어깨 언제나 그댈 위해 기다리고 있어요 작은 미소라도 좋아요 당신의 웃음을 본다면 난 그걸로 족해요 고마워요 그대

카테고리 없음 2020. 4. 2. 17:25

너로 인한 행복

널 만나기 위해 기다린 일주일 너를 만나고 보낸 뒤 내 마음은 설렘으로 가득해 진정할 수 없는 마음과 얼굴에 웃음이 끊이지 않아 여운이... 널 만난 후 여운이... 그 운치가 .. 날 새벽까지 잠 못 들게 해 행운이다 널 만난 건 - 어느 새벽에

카테고리 없음 2020. 3. 29. 13:54

풍순아

너와 함께한 지난 14년.. 정말 행복했어 우리 가족이 너로 인해 큰 기쁨과 행복을 얻은 것 같아, 너도 행복했던 생애였음을 바라.. 하늘에서는 맘껏 뛰어놀고, 맛있는 것도 많이 먹구, 행복했으면 좋겠다.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한다. 곁에 못 있어서 미안해

투데이 스토리 2019. 12. 14. 20:25

단면

인생은 멀리서 보면 희극이고,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라! 단면을 보고 나는 이런데 너는 이렇다. 비교할 필요도, 두려워할 필요도.. 조바심을 느낄 필요도 없다. 가슴에 품은 것을 밖으로 표출하자 그것이 완전한 꿈은 아니더라도. 원하지 않는 길이라도 밖으로 표출하자. 비록 그 길을 가야한다 하더라도.

목표 설정 2019. 8. 19. 22:07

주관

주관(主觀) 사전적 의미 - 자기만의 견해나 관점. : 나는 어려서부터 주관이 있었다. 단지 이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살아왔을 뿐이지만, 이제는 조금은 알 것 같다. 나는 어떤 일에 유리한 쪽으로도, 불리한 쪽으로도 치우치지 않는 사람이라는 걸. 문득, 많은 일로 사람들과 부딪치고 무너진 나의 마음을 되돌아볼 때, 나는 분개하고, 감정이 격해지고 스스로 압박을 받았다. 굳이 모든 이들에게 나를 좋은 사람으로 인정받고 싶지 않다. 더는... 단지 사사로운 감정을 뒤로 배제하고 나의 중심과 나의 견해와 나의 관점을 주도적으로 표출하는 것이 올바른 방향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그리고 난 내 주관을 놓지 않을 것이다. 비록 고집이라 하더라도.

투데이 스토리 2019. 8. 13. 22:32

삼천포의 메세지

"산다는 것은 매 순간 선택이다. 설령 그것이 외나무다리라 하더라도 선택해야만 한다. 전진할 것인가 돌아갈 것인가 아니면 멈춰 설 것인가 결국 지금 내가 발 딛고 있는 이 지점은 과거 무수한 선택들의 결과인 샘이다. 난 그날 전화를 받았고, 터미널로 향했으며 그 작은 선택들이 모여 우린 지금의 현재를 맞았다."

카테고리 없음 2019. 8. 4. 21:37

단지, 아름다운

​ 형용할 수 없는 아름다움이 하늘을 품었다. 다채로운 색감과 전신주, 그리고, 나뭇가지의 조화. 실패할 수 없는 조합이랄까

투데이 스토리/생각 노트 2019. 6. 13.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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